레티젠은 어떻게 작용하나요
레티젠은 콜라겐 성분을 진피에 직접 넣는 제제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줄어든 자리를 성분으로 직접 채운다는 점이 콜라겐을 만들도록 유도하는 계열과 다릅니다.
강남구청역 레티젠,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피부가 얇아지고 잔주름이 늘었으며 전체적으로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면 검토 대상입니다. 결과 탄력을 바탕부터 보는 쪽을 원하실 때 봅니다.
꺼진 자리를 바로 채우고 싶다면 볼륨을 만드는 시술이 더 맞습니다. 레티젠은 모양을 잡는 시술이 아닙니다.
미리 알려 주실 것
임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염증·감염이 있으면 미룹니다. 혈액이 잘 굳지 않는 약을 드시는 중이면 멍이 더 생길 수 있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과거에 주사 시술 후 과민 반응이나 만져지는 덩어리가 생긴 적이 있으면 꼭 알려 주세요. 최근 받은 시술도 함께 확인합니다.
몇 번이나 해야 하나요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나누어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간격을 짧게, 쌓인 뒤에는 늘려 유지 쪽으로 바꿉니다.
넣은 성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 흡수되고, 그 사이 만들어진 콜라겐이 남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기는 경과를 보고 정합니다.
원내 레티젠 제제
원내에서는 레티젠을 씁니다. 넣을 자리와 깊이에 따라 주입 방식과 양을 달리합니다.
같은 부스터 계열이라도 성분이 다르면 목적이 달라집니다. 레티젠은 콜라겐 쪽을 직접 보는 경우에 고릅니다.
진피를 목표로 하는 이유
레티젠은 진피를 목표로 합니다. 콜라겐과 탄력 섬유가 모여 있어 피부의 두께와 탄력을 실제로 결정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얕게 들어가면 표면에 비쳐 보이거나 작은 덩어리처럼 만져질 수 있습니다. 깊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넣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레티젠 자주 묻는 질문
- 쥬베룩과 무엇이 다른가요?
- 쥬베룩은 콜라겐을 만들도록 유도하고, 레티젠은 콜라겐 성분을 직접 넣습니다.
-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 성분이 자리 잡는 것은 비교적 이르고, 새 콜라겐은 몇 주에 걸쳐 만들어집니다.
- 많이 아픈가요?
- 진피는 감각 신경이 많은 층이라 마취 후에도 따끔하고 뻐근한 느낌이 남습니다.
강남구청역·언주역·논현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강남구청역 레티젠은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강남구청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언주역 레티젠을 찾으시는 분도, 논현동 레티젠을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강남구청역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언주역 레티젠 상담과 논현동 레티젠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남구청역 레티젠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